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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기회 잡은' 이대형, 대도 타이틀 탈환할까?
등록 : 2014-03-19 22:35

문제는 '출루'…타격감 회복해야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뉴스1

2014시즌 KIA로 이적해 도루왕을 노리는 이대형. 2013.9.1/뉴스1 ⓒ News1 전혜원 기자


2014년 '대도(大盜)' 타이틀은 누가 가져갈까. 외국인 타자들의 가세로 토종 거포들과의 홈런 대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세밀한 발야구' 역시 야구에서는 빠뜨릴 수 없는 관전 요소다.

지난 시즌은 신생팀 NC 돌풍의 선봉장 김종호가 50개의 도루로 1위를 차지했다. 2011년(오재원·46개), 2012년(이용규·44개) 40개대로 떨어졌던 발야구 수준을 끌어올렸다.

지난 시즌 첫 1군 풀타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김종호의 발군의 실력이 올해도 예상되는 가운데 '슈퍼소닉' 이대형(KIA)과의 경쟁이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대형은 전준호-이종범-정수근의 대를 잇는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대도였다. 이대형은 2007~2010년, 4년 연속 도루왕 타이틀을 가져갔다. 2007년을 제외하고는 60개를 넘기는 등 통산 400도루 까지 단 3개 만을 남겨뒀다.

현재까지 400도루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전준호(550개) 이종범(510개) 정수근(474개) 뿐이다. 이대형은 전준호의 기록을 깰 가장 유력한 후보다.

다만 타격 부진에 빠지며 지난시즌 좀처럼 타석에 들어설 기회를 잡지 못했다. 자연스레 그의 전매특허였던 도루 기회는 줄어들었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이대형은 자유계약선수(FA) 권리를 행사, 계약기간 4년에 총액 24억원을 받고 LG에서 KIA로 팀을 옮기면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뉴스1

지난 시즌 도루왕 김종호/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KIA 부동의 톱타자 이용규가 FA 계약으로 한화로 이적하면서 자리는 공석이 됐다.

문제는 타격감이다. 도루도 일단 출루가 밑받침 돼야 가능하다. 이대형이 타격감을 회복해 선발로만 나선다면 김종호와의 도루 경쟁은 불꽃 튈 수 있다.

더욱이 KIA에는 도루왕 후보로 거론되는 신종길과 김주찬이 있다.

이대형은 지난 2010년 김주찬과 엎치락뒤치락 하며 도루왕 경쟁을 펼친 바 있다. 이대형은 2010년 66도루로 김주찬(당시 롯데·65개)을 1개 차이로 제쳤다.

내부 경쟁은 이대형에게 이래저래 긍정적인 요소다.

이대형이 신종길, 김주찬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새로운 도루왕으로 등극할 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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